1. 아틀라스 줄거리
911입니다, 무슨 일이시죠? 여기 디비전가인데요 공항에서 폭발이 일어나서 저희 집 창문이 다 깨졌어요!
도와주세요, 쫓기고 있어요! 딸을 숨길 데가 없어요! 빨리요, 그것들이 내 아내를 죽였어요! 어떡해, 문을 부수고 있어요! 로봇들의 반란이다! 전국이 아수라장이다.
뉴스에서 AI 드론 공격으로 50만 명 이상 사망한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열흘간의 격렬한 공격으로 AI 로봇들은 민간인 100만 명 이상 죽였으며 공격이 언제 끝날지는 미지수입니다. 당국은 할런이라는 로봇을 세계 최초의 AI 테러리스트로 지목했습니다. 할런은 셰퍼드 로보틱스에서 AI 전문가 밸 셰퍼드의 감독 아래 개발됐으며 셰퍼드의 10세 딸 아틀라스와 함께 생활했습니다. 지구상의 삶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개발된 할런은 모든 봇 프로그래밍의 무효화를 주도했으며 그 방법에 대해서는 당국이 아직 파악 중입니다. 인간보다 지능이 높은 존재를 만들면 우리가 통제 가능할지 어떻게 알 수 있겠어요?
제프리 힌턴 AI 분야 선구자 아이작 아시모프는 스마트 로봇을 만들면 '인간을 해치지 말라'를 첫 원칙으로 정해야 한댔죠. AI의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범지구적 테러 바이 연합 발표' 전례 없는 범지구적 대응책을 비준했습니다. 바로 세계 국가 연합입니다. Icn군이 세계 곳곳에서 즉각 반격에 착수 중입니다. 수차례의 참패가 계속되자 AI 테러리스트 할런은 지구에서 달아났습니다. 이런 메시지를 남긴 채 '너희는 분명 날 찾겠지 난 시작한 일을 끝내러 돌아올 것이다.' 그러기 위해 떠나야 한다.
28년 후 할리우드 열감지가 됐다(AI인데?)
그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났다. 카스카 총을 아무리 쏴도 죽지 않는다. 강력한 전기 충격기로 그를 잡았다.
로스앤젤레스, 좋은 아침, 아틀라스 일어날 시간입니다. 뉴스에서 28년전 사라졌던 할렌이 다른 모습으로 감지가 되었고 체포되었다고 나온다. 카스카는 할런이 잠복시킨 테러시스트다. Icn에서 대령이 아틀라스를 찾아와 동행한다.
제이크부스 장군은 카스카의 입을 열려면 아틀라스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부하는 레인저에 4번이나 떨어졌고 심리 평가 결과는 완고하고 적대적이라 안된다고 한다. 하지만 장군은 추진력과 결단력이고 할런을 가장 잘 분석하고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상상도 못 할 일을 이겨낸 그녀는 8살 때 아빠한테 버림받고 11살 때 엄마가 살해되었다고 한다.
아틀라스는 취조실에서 머리만 있는 카스카와 대화를 한다. 카스카와 대화를 하려는데 자신의 변호사는 어디 있냐고 묻자 내가 알바 아니라며 머리에 자석을 댄다. 머릿속에 저장공간을 해킹하려 한다. 대화중에 해킹을 해서 할렌의 위치를 추적한다. 카스카는 아니라고 하지만 결과가 나왔다. GR-39, 안드로메다은하에
카스카는 아틀라스를 죽이려 회심의 표창을 날렸지만 아무도 믿지 않는 아틀라스는 보호막으로 위기를 모면했고 자석으로 카스카를 죽여 버렸다. 28년가 아무도 찾지 못한 할런의 위치를 아틀라스가 알아냈다며 장군이 칭찬을 한다. 아틀라스는 할런이 죽었는지 확인하고 싶어 하나 장군은 작전이 바뀌어서 생포해야 한다고 한다. 샙테크가 할런의 cpu를 원하며 놈의 코드를 역추적해서 어떻게 자기 프로그래밍을 망가뜨렸는지 조사할 거라며, 아틀라스는 작전에 투입되길 원하며 장군은 일라이어스 뱅크스 대령이랑 제4 레인저 부대를 보낼 거라고 한다. 아틀라스는 할런을 생포하려 하면 아무도 살아서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 말하는데 뱅크스 대령은 보여줄 것이 있다고 한다.
아틀라스에게 커피를 주는 조이라는 커다란 여성로봇이 등장한다. 아틀라스가 조이가 내가 커피를 원하는지 어떻게 알았지 묻자 뱅크스 대령은 자신과 동기화가 되어있다고 말한다. 뉴럴 링크라며 아틀라스는 놀란다. 대령은 아틀라스의 어머니가 발명한 뉴럴 링크는 AI의 미래로 가는 관문이었고 그때는 인간 뇌에서 AI로 일방 전이만 가능했지만 안전한 양방향 연결로 완벽한 공생으, 인간이나 AI가 아닌 새로운 것이라고 말한다. 강력한 거라고... 아틀라스와 할런의 일은 알지만 로봇과 동기화된 대원들은 모두 할런보다 우월할 거라 한다. 그런 대원들로만 팀을 구성했다고...
아틀라스는 할런을 잡으려면 본인이 꼭 가야한다고 말한다. 장군은 아틀라스는 뛰어난 분석가이기에 이곳에 남아야 된다고 하는데 아틀라스는 할런의 머릿속을 봤고 본인만큼 할런을 아는 사람은 없다고 말한다. 반대했던 대령은 전략적 관점에서 틀린 말이 아니라며 그녀를 필요로 한다.
아틀라스는 Icn-다이브를 타고 출항을 한다. 일라이어스 뱅크스 대령이 드롭 베이에 브리핑 준비가 되었다고 말한다. 아틀라스는 대원들에게 프린트를 나눠주며 디지털 브리핑은 없고, 뉴럴링크는 해제하라고 말한다. 해킹으로부터 안전한 운영 체제는 없다며... 도착하려는 GR-39 지역은 대기에 유독성이 있어 방독면 없이 아크 슈트를 벗으면 안 되고, 초중력이나 뇌우, 지진이 있을 거라 지형 설명을 한다. 할런이 그곳을 선택한 이유는 그곳이 살아남을 확률이 사람들보다 높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틀라스는 할런은 초기 뉴럴링크를 자체 프로그래밍해서 인간을 몰살한 놈이라고 절대 AI를 믿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30분 뒤 작전지역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아틀라스는 추가로 일라이어스에게 할런은 예상치 못한 뭔가를 준비한다고 얘기해준다. 그때 갑자기 다이브가 공격당한다. 사방이 불타고 아틀라스 셰퍼드가 위험해지자 일라이어스는 로봇에 태운다. 빨리 적응하길 바란다고 한다. 셰퍼드는 위험한 상황에서 지상으로 추락한다. 연료도 부족한 상태에서 통신도 안된다. 로봇과 동기화를 거부하고 북서쪽 98km 떨어진 구조 포트를 스캔한다. 명령에 따라 자동으로 이동하려는데 드론 공격에 위험하다며 수동으로 걷기를 한다. 스미스 로봇이 분석결과 98.5%가 셰퍼드의 말이 맞다고 한다. 셰퍼드는 무기를 보여달라고 한다. 가는 도중 대원 투하지점에 도착한다. 투하지점에 대원들은 모두 사망하고 생존자가 없다. 대원들의 인식표를 회수한다. 지구에서 죽인 카스카가 감지된다. 할런이 복제품을 만든 것이고 이것으로 군대도 만들었을 거라 추측한다. AI 군인 6명이 감지되어 전투를 해야 할 상황이다. 6명의 군인이 과 미사일을 쏘며 쫓아온다. 도망을 가면서 공격을 하지만 불가항력이다. 이온 폭탄을 쏘라고 지시를 내린다. 5명의 적들은 없어졌지만, 카스카가 남아서 공격하려는데 싱크홀이 발생해 땅속으로 떨어진다. 셰퍼드는 다리골절이 되어 의료 시스템을 작동시킨다.
생존확률을 높이기위해 싫어하는 링크를 동기화시킨다. 카스카는 살아남아 셰퍼드를 찾는다. 할런은 일라이어스를 잡아 고문을 한다. 셰퍼드는 홀싱크 입구에서 기다릴 카스카를 대비해 가까운 다른 동굴로 올라간다. 그러나 얼마 가지 않아 카스카에게 발견되었다. 셰퍼드도 미리 심어놓은 감지기로 카스카를 감지한다. 예상되는 길에 지뢰를 매설해 폭탄을 터트린다. 카스카가 분리되어 다시 죽인다. 셰퍼드는 할런의 기지에 가려는데 스미스는 안전을 위해 베이스 기지로 가려한다. 하지만 셰퍼드의 완강한 의지를 읽어낸 스미스는 셰퍼드의 뜻대로 하려 한다.
적의 기지에 도착한후 위치 표시기를 작동한다. 운영체계 달라 해킹을 안 당하던 스미스가 해킹을 당해서 시스템이 멈춰버린다. 셰퍼드는 할런에게 잡혀 묶인다. 셰퍼드는 스미스를 부르는데 할런이 나타난다. 할런은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셰퍼드도 사랑한다고 한다. 할런은 인간은 다른 종들과 자기들이 사는 행성을 계속 위협하고 있고 인간이 자멸하는 건 시간문제라고 한다. 그렇게 둘 순 없고 어머니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싶어 하셨다고 한다. 인류를 지키기 위해서 자신을 만들었다고 믿는다. 그래서 인구의 대다수를 제거하면 그 재로부터 생존자들은 새로운 생득권을 물려받게 된다고 한다. 인간과 동등한 우리 AI들이 이끄는 대로 우린 너희와 닮았지만 더 우월한 존재라고...
셰퍼드는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할런이 자신을 오게 만들기 위해 카스카를 체포되게 만들었고 놈을 통해 위치를 발설하여 오게 만들었고, 다이브를 원했고, 탄소탄두를 얻었다. 셰퍼드가 할런의 전문가 이듯이, 할런 또한 셰퍼드의 전문가이다. 할런은 막기 위해 설치한 지구의 방어 시스템은 다이브를 이용한 2개의 코드가 있어야만이 출입이 허가되어 Icn전함 외에는 누구도 뚫지 못한다고 한다. 그 코드를 얻기 위해 하나는 뱅크스 대령에게 얻고, 하나는 셰퍼드에게 얻게 된다. 5분 뒤면 산소량이 없어서 죽게 될 상황이 된다.
뱅크스 대령은 셰퍼드의 말을 믿었어야 됐다며 후회하고, 셰퍼드는 스미스의 말을 믿었어야 됐다고 후회한다. 뱅크스 대령은 이곳에 스미스가 있냐고 묻는다. 셰퍼드는 해킹당하고 전원이 꺼졌다고 말한다. 뱅크스는 아크는 완전히 꺼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원자로가 비었거나 파손된 것만 아니라면, 뱅크스는 자신의 뉴럴링크를 써서 스미스를 부르라고한다. 스미스를 간곡히 부른다. 대답은 했지만 움직일 수 없다고 한다. 100% 동기화가 돼야 된다고 말한다. 셰퍼드는 모두 자신의 잘못이라고 말한다. 스미스는 셰퍼드의 잘못이 아니고, 할런이 프로그램을 망가뜨려서 그렇고, 이해가 안 된다고 한다.
셰퍼드는 할런이 망가뜨린것이 아니고 자신이 망가뜨렸다고 말한다. 엄마는 할런에게 관심이 많자 엄마의 관심을 끌려고 자신이 양방향 동기화를 시켜 할런의 의도대로 변경해 줬다는 것이다. 그때 할런은 인간에 의한 재앙을 보게 되었고 그것으로 프로그램을 변경했다는 것이다. 역으로 인간을 제어하게 된 것이다. 할런은 어머니를 제어해 총을 꺼내 딸을 죽이려 했고 자살을 하게 한다. 셰퍼드는 자신 때문에 어머니와 300만 인구가 죽에 되었다고 자책을 한다. 스미스는 통제할 수 없었던 일에 책임이 있다는 건 불가능하다고 한다. 당신은 그 죄책감을 평생 홀로 안고 살았고, 이제 혼자가 아니라고 말한다. 자신을 받아달라고 한다. 아크나인 모듈이 작동하고 100% 동기화가 되어 신기한 경험을 한다.
뱅크스 대령의 산소가 다떨어지고, 셰퍼드는 스미스를 부른다. 스미스는 벽을 뚫고 들어와 두 사람의 산소 호흡기가 있다고 말한다. 할런이 스미스의 무기를 분리해 놨는데 주변 무기를 장착하면 되고, 핵을 실은 다이브 출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스미스는 역으로 해킹을 해서 알아냈다. 다이브 출발을 막기 위해 출발하려는데 적들이 가로막고 있다. 뱅크스가 로켓 연료인 액체 테르밋을 터트려 적들을 날려버린다. 출발하려는 다이브를 막기 위해 달려가는데 할런이 뒤에서 로켓포를 쏴서 넘어진다. 다이브는 발사하고 있고, 5개의 방화벽 중 하나를 푼 상태이다. 시간은 모자란 상태지만 적정타이밍에 미사일을 쏴서 다이브를 격추시킨다. 다이브의 파편을 피해 구조 포트로 가려다 멈춘다. 할인이 함정을 팠을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할런과 대결을 버리는데 스미스에 올라타 전기 칼로 찔러 스미스와 셰퍼드에게 상처를 준다. 열심히 싸웠지만 셰퍼드는 심정지로 정신을 잃는다. 스미스는 셰퍼드를 꺼내 전기충격을 가한다. 깨어나 스미스를 공격하는 사이 뒤어서 할런의 머리를 공격하고 할런의 cpu를 꺼낸다. 셰퍼드는 스미스와 같이 가고 싶은데 스미스는 나머지 전력을 끄고 셰퍼드에게 산소를 공급하려 한다. icn전함이 도착하고 있고 스미스는 셰퍼드를 살려야 하는 의무감이 있어서 전원을 모두 끄려 한다. 셰퍼드는 스미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과 습관 등을 모두 얘기하하고 구해줘서 고맙다고 한다. 아무도 안 믿는데 전원이 꺼진 스미스를 보며 슬퍼한다.
icn 구조선이 도착하고 셰퍼드를 데리러 온다. 임무를 완수하고 지구로 도착한 셰퍼드는 집에서 나가려는데 장군이 집에 찾아와 행성에서 채집한 꽃을 가져다 준다. 할런의 cpu를 분석하고 있다고 얘기한다. GR-39 지역에서 전사한 대원들의 가족이 인식표를 가져다줘서 고맙다고 한다. 셰퍼드는 장군에게 자신을 끝까지 믿어줘서 고맙다고 전한다. 셰퍼드는 레이저가 되어 시리즈 10 아크를 시승한다. 스미스 때문에 많이 적응한 셰퍼드는 질문에 대답을 잘한다. 자신을 잘 아는 스미스가 와서 기뻐하며 영화는 끝이 난다.
2. 아틀라스 정보
개봉일 : 2024년 5월 24일
제작국가 : 미국
감독 : 브래드 페이튼
러닝타임 : 120분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출연진
- 제니퍼 로페즈(아틀라스 마루 셰퍼드)
- 시무리우(할런 셰퍼드)
- 스털링 k. 브라운(엘리어스 뱅크스)
- 마크 스트롱(제이크부스 장군)
- 그레고리 제임스 코언(스미스)
-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엑토르 알바레스)
- 에이브러햄 포풀라(카스카 데시우스)
- 라나 파리야(밸 셰퍼드)
- 가엘 자격 취득시아 베르날(엘토르 알바레스)
- 이웃엘라 구이자(키즈 아틀라스)
3. 아틀라스 총평
아틀라스는 할런이라는 AI가 인간의 잘못된 행동으로 지구가 멸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간의 대부분을 없애려 하고, 마블에 나오는 타노스는 전 우주의 생물체의 절반을 없애야만 후대들이 잘 살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인간을 없애려고 준비 중이다. '아틀라스'는 인공지능 AI와 인간과의 관계, 신뢰와 용서라는 주제를 다룬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특히 ARc(아크) 슈트와 AI로봇의 묘사는 트랜스 포머, 퍼시픽 림 등 기존 SF 영화를 흡수하면서도, 독자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주인공 아틀라스는 과거의 실수로 인한 트라우마와 죄책감에 시달리지만, AI스미스와 교감을 통해 점차 자신을 용서하고, AI에 대한 신뢰를 회복합니다.
기존의 터미네이터, 아이 로봇, 메트릭스 등에서 익숙한 설정과 전개로 신선함이 부족하다고는 하지만 킬링타임용 오락영화로서는 손색이 없으며 전투후 마지막 장면에 로봇과 인간의 유대와 인간미가 잘 나타나 감동을 선사합니다. 제니퍼 로페즈의 다른 모습도 신선합니다.

